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서비스, 제품 컨셉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SpringWise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이와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의 웹 사이트 - coolbusinessideas - 가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싱가폴에 본사를 둔 coolbusinessidea사는 다양한 분야(자동차,광고,디자인,소매,여행등)의 신생 브랜드를 갖는 비즈니스/제품/서비스 아이디어 및 사업 기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에 게재되는 컨텐츠들은 Ideas Hunter Nework를 통해서 발굴하고 있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trendspotter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2명의 trendspotter가 컨텐츠 대부분을 제공하고 있으며, 좀더 광범위한 컨텐츠를 제공받기 위해서 trendspotting.com이라는 trend agency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트랜드를 탐지하고, 분석하고 평가하는 회사의 풍부한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매번 사이트를 방문하고 내용의 리뷰를 살펴보는 것이 불편하다면, 2주마다 발간되는 biweekly business newsletter를 구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주동안에 사이트에서 소개된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소식들을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벌써, 76호가 발행되었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비즈니스 소식들을 접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방법이네요^^. 참고로, 뉴스레터에 가입을 하면, "New Business Ideas Report 2007"라는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찾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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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startup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기획,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워포인트나 워드 프로세스등을 사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블로그/홈피등에 글을 작성하는 경우 텍스트만으로 작성된 글의 밋밋함을 벗어나보고자  "클립아트"의 이미지나 아이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료버전의 클립 이미지나 아이콘 이미지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고품질의 무료 아이콘이나 클립 아트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오늘 소개할 "smashing magazine"에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콘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review 이미지와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제공하고 있어서 필요에 따라 다양한 아이콘 세트를 무료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몇가지 Icon Set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너무 많아서 다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웹 페이지나 작성하고 있는 문서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색다른 아이콘 하나를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  문서나 자료에 색다른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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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startup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기획, 전략 컨설팅 및 멘토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스타트업을 시작하였다면, 가장 힘든 일 중의 하나가 회사의 목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초기에 스타트업의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회사가 지향할 목표들을 논의하고 결정할 수 있지만, 어떠한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니즈와 회사가 기대하는 성과를 만족시키면서 궁극적으로는 회사와 참여자 모두가 발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과 관련하여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에 설명되어 있는 "목표관리"에 대한 내용을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에 따르면, "목표관리"에는 회사와 조직, 부서의 실태에 맞추어 "커뮤니케이션형 목표 관리", "능력개발형 목표 관리", "성과주의 실현형 목표 관리"등 총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3가지는 개별적으로 존재하기 보다는 순차적으로 발전하게될 "목표관리"의 체계로 볼 수 있습니다.

흔히들 "목표관리"를 목표에 나열된
정성적/정량적 사항만을 목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지만, 사실은 목표의 내용뿐 아니라 목표에 이르는 과정 역시 목표관리에 포함되어 관리되어야 합니다. 좀더 목표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목표관리"의 체계도 함께 이해한다면 스타트업의 발전단계에 맞추어 좋은 목표관리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3가지 목표관리 방법중에서 스타트업에게 도움이될만한 "커뮤니케이션형 목표 관리", "능력개발형 목표 관리"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스타트업과 같이 아직은 회사의 운영과 관리를 위한 조직이 미성숙된 경우, 거창한 목표와 목표의 관리를 위한 방법들을 정비하기 보다는 각자의 일상 업무 중심의 수행을 중심으로 한 목표와 회사 전체에 걸쳐있는 목표에 중점을 두어 관리하는 것이 관리비용과 효율을 보다 높일 수 있게 됩니다. 회사 초기의 경우 경영 및 관리 체계가 완벽하지 않고, 직원 수도 소수이기 때문에 관리의 틀로 인력과 업무를 관리/감독하기 보다는 직원들이 선택한 목표를 성취할 수 있고 대화등을  통해격 려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잠재력과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고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회사내 업무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되면 회사의 성장과 함께 개인의 능력도 향상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능력 개발형 목표관리"방법의 도입이 필요하게 됩니다.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능력개발 욕구를 자극하여, 자기개발을 실천하고 기본 역량과 직무 역량을 강화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가능한 시기가 된 것이지요. 이 시기에는 회사가 일정수준 안정화에 이른 시기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회사의 성장기회를 나누는 시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회사는 또 다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며, 조직과 관리, 그리고 운영에 대한 체계화도 갖추게 됩니다.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스타트업 초기에는 회사의 목표에 대해 참여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러한 "공감"이 참여자의 마음 속에 자리잡도록하여 자발적 노력과 참여를 통해서 공동의 목표인 "성공"에 보다 다가서는 관리 방법이 필요하며, 작은 성과과 목표를 이루어낸 일정 시점 이후에는 보다 목표와 성공을 위해서 참여자들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개인과 회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발판으로 삼고 이와 동시에 이를 뒷받침할 회사의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회사의 목표가 체계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하는 목표 관리 방법의 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목표관리"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업단계, 인력과 조직 문화에 대한 고민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그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고유의 방법을 찾고 바꾸어 적용해보는 노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스타트업의 목표관리에 대해서 평소 궁금하신 점이 있으셨다면 이 글이 그러한 궁금증의 일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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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ble.com에서 주최하는 2008년도 Open Web Awards의 1차 후보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신청한 43,000팀중에서 금년에는 총 278개팀이 1차 후보로 선정되었네요. 부문별로 나누어 후보자들을 발표하였으며, 부문별 후보자들은 다음 웹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웹과 관련하여 26가지 부문들 - Mainstream & Large Scale Social Networks, Embeddable Widgets, Blog Plugins, Social News, Social Networking ApplicationsSocial Bookmarking, Search & Social Search, Sports & Fitness, Photo Sharing, Video Sharing, Start Pages, Places & Events, Travel, Music, Social Shopping, Fashion, Celebrity & Gossip, Mobile Applications, Dating & Romance, Wiki, Politics, How-to, Environmental, Non-Profit Causes, Online Games, Niche Social Networks - 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최소 10개팀에서 최대 14개팀까지 선정되었네요. 웹 관련 부문들이 이렇게 많이 나뉘어질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선정된 부문들을 살펴보니, social과 관련한 부문들이 많이 있네요. 총 7개의 부문들에서 social이 부문제목으로 들어간 것으로보와서 올 한해는 social과 관련한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했으며, 그 내용도 풍성한 한 해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Open Web Awards의 후보들을 둘러보면서 내년도에 웹 세상을 리드할 서비스들을 미리 만나보고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전문가들의 선정이 아닌 사용자들의 참여와 투표로 선정되니만큼 사용자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좋은 서비스들이 어떤 서비스들이 될지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부문별 후보로 선정된 팀들도 한번씩 꼭 살펴보는 것도 해당 부문의 내년도 서비스 트랜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최종 수상자가 어느 팀이 될지  궁금해지네요. 12월 3일에 최종 결선에 올라갈  후보가 선정되고, 12월 16일에 최종 우승팀이 선정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금년에는 어느 팀이 최고 영예의 수상자가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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